2010년 04월 22일
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
술 자리에서 자우림의 '봄날이 간다'가 들렸고
그로 인해 같은 영화의 OST였던 토이의 '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'이 생각나서
알코올을 잔뜩 흡수한 상태로 집에 오자마자 검색해서 다시 들어보았다.
언제들어도 명곡이다. 내일은 학교 앞 오락실에 있는 캡슐노래방 가서 한 번 부르고 울어야겠다. 흑흑.
# by | 2010/04/22 14:23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0)
술 자리에서 자우림의 '봄날이 간다'가 들렸고
그로 인해 같은 영화의 OST였던 토이의 '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'이 생각나서
알코올을 잔뜩 흡수한 상태로 집에 오자마자 검색해서 다시 들어보았다.
언제들어도 명곡이다. 내일은 학교 앞 오락실에 있는 캡슐노래방 가서 한 번 부르고 울어야겠다. 흑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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