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30일
내일은 대망의 첫 강의
지금도 종종 와주시고 댓글 남겨주시는 이웃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.
전 내일부터 첫 강의를 시작합니다. 새벽 6시 30분까지 출근해서 밤 9시 30분에 퇴근하는 고달픈 생활이긴 하지만
이렇게 열심히 한 번 살아보고 싶었어요.
오늘 하루종일 강의 준비 하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힘이 들었습니다.
누구말처럼 전 평생 공부나 해야되는 팔자인가봐요. 허허허 -ㅅ-
제발 내일을 무사히 보내고 9시 30분에 퇴근하자마자 기분 좋게 맥주나 한 캔 벌컥벌컥 했으면 좋겠네요 휴.
모두 행복한 7월 되시기를...
# by | 2009/06/30 23:28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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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진 강사가 되시길...^^
보람찬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^^
누굴 가르치는 일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닐텐데.. 노고가 많으시겠어요.
힘내세요! 파이팅 파이팅